방송작가유니온 방송작가들의 당당한 권리 찾기, 저희가 함께합니다.

  1. HOME
  2. 활동
  3. 언론보도
전체
Total 415건 27 페이지
언론보도 목록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25 [스포츠경향] 열악한 방송작가 노동실태···“상복 입고 장례식장서 대본 썼다”_190430 최고관리자 05-28 674
24 [이데일리] “절반 이상 무임금 경험”…방송작가 실태조사 결과_190430 최고관리자 05-28 699
23 [미디어오늘] 상복 입고 대본 쓰고, 응급실에서 자막 뽑는 작가들_190430 최고관리자 05-28 588
22 [김성준의 시사전망대]"노동자 아닌데 왜 최저임금 줘야 하나" 방송사의 현주소?_190501 최고관리자 05-09 641
21 [노컷뉴스] '관행'이란 이름의 '노동 사각지대'…방치된 방송작가_190501 최고관리자 05-09 715
20 [레디앙] 밤샘노동 임금체불 등 방송작가 노동착취 ‘관행’_190430 최고관리자 05-09 812
19 [미디어스] 방송작가에게 4대 보험은 머나먼 얘기, 3.1%에 불과_20190430 최고관리자 05-03 659
18 [연합뉴스] "상복 입고 원고 썼다" 개선 없는 방송작가 노동실태_190430 최고관리자 04-30 654
17 [한국일보] 방송가 노동시간 단축, 작가들에겐 ‘남의 일’ _20190115 최고관리자 01-21 713
16 [방송작가 집필표준계약서 도입 1년] 해고계약서로 전락한 표준계약서_20181228 최고관리자 01-21 826
15 [PD저널] '구두계약' 줄었지만, 여전히 불안한 방송작가들_20181228 최고관리자 12-31 719
14 [미디어스] 방송작가 표준계약서 도입 1년, 노동권 침해 여전_20181227 최고관리자 12-31 1177
13 [미디어오늘] 방송작가 ‘계약서’가 ‘개악서’된 사정은_20181227 최고관리자 12-31 1013
12 [미디어오늘] 여성작가 70.8% “자유롭게 임신결정 할 수 없다” _20181129 최고관리자 12-03 700
11 [미디어스] 방송작가 임신하면 듣는말 "윗분들 좋아하지 않는다"_20181129 최고관리자 12-03 618
게시물 검색
방송작가유니온

문의전화

02-6956-0050

업무시간안내

평일 09:00 ~ 18:00 (점심 12:00~13:00)
주말, 공휴일은 휴무입니다.